베트남이슈 빈그룹: 미국에서 빈패스트 IPO 계획.., 약 20억 달러 예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4-14 12:51 본문 베트남의 대표적인 대기업인 빈그룹은 미국에서 생산 예정인 빈패스트 자동차의 기업공개(IPO)를 계획 중이라고 밝히며 이번에 약 20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사진 출처: vov]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서는 최대 약 30억 달러까지 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증권거래소 상장 후 최소 500억 달러 이상의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만약, 이번에 빈패스트가 20억 달러를 달성하면 지난 2018년에 빈홈스 JSC의 첫 주식 공개에서 14억 달러를 모금한 이후 최대 금액이다. 또한, 이번 회사 공개을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미국에 상장하는 최초의 베트남 회사가 될 수도 있다. 빈패스트(Vinfast)는 빈그룹이 지난 2017년 설립한 베트남 토종 자동차 조립사로 2019년부터 BMW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자동차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