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찌민시: 코로나 우려로 4월 30일 불꽃놀이 취소..., 방역 단속도 강화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4-26 16:18 본문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4월 26일 진행된 코로나19 예방대책위원회에서 최근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과 같은 주변 국가에서 코로나19 발병 상황이 복잡한 가운데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5개 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남부해방기념일(4월 30일) 불꽃놀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결정했다. [사진 출처: Huu Khoa/vnexpress] 이 같은 결정은 아세안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총리가 "불필요하게 군중들이 모이는 행사를 전면적으로 중단할 것"을 요청한 이후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기 시작하면서 결정된 내용이다. 또한,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4월 27일부터 공공장소와 혼잡한 장소 및 엔터테인먼트, 대중교통...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 엄격하게 단속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