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잔류 농약 투성이 중국산 딸기..., 항공편으로 밀수 후 원산지 변경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4-28 13:16 본문 베트남 중부 달랏성 경찰은 4월 25일 오후 10시 공항에서 총 214Kg의 딸기 상자 13박스의 수신자를 찾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상품 송장이나 원산지 증명서가 포함되지 않았으며, 확인결과 수신자는 달랏 지역에서 딸기를 판매하는 소매상으로 알려졌다.[출처: Quang Thanh / Tuoi Tre]한편, 검사 결과 발각된 딸기는 허용치보다 약 3배 이상 높은 농약 잔류 성분과 냉장을 하지 않아도 약 22일 이상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품질 관리에 문제가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최근 중국산 딸기를 항공으로 접수해 달랏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현지 관계자들은 전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