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방역 최전선 국립병원이 핫스팟으로 등장.., 4월 14일 이후 방문자 긴급 수배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5-06 09:37 본문 오늘(5월 6일) 아침까지 의료진, 환자 및 가족 등 총 22건의 확진자가 발생한 국립 열대성 질병 병원이 최대의 코로나 확진자 클러스터로 등장하면서 병원을 방문했던 사람들을 찾기 위해 보건부에서 긴급 명령을 내렸다.[출처: Do Lonh/zing]이에 따르면, 지난 4월 14일부터 병원이 폐쇄된 5월 4일까지 동아잉(Dong Anh)구에 소재한 국립 중앙 열대성 질병 병원 2을 방문했던 모든 환자, 가족 및 방문자들은 가까운 의료기관에 연락해 의료 상담 및 의료 지원을 받도록 권고했다.병원 측에 따르면, 현재 병원에는 약 200명의 환자, 300명의 의료진 그리고 약 200여 명의 가족들이 국립 중앙 열대성 질병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해당 병원 두 개 시설 모두 입원 및 치료를 위한 환자 입원이 중단된 상태이며, 어제(5월 5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병원 전체가 의료 봉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