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장관 사칭해 항공으로 술 보냈다 SNS에 덜미..., 해당 직원은 정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5-08 10:23 본문 하노이에서 호찌민시로 이동하는 비행편에 많은 숫자의 술을 교통부 장관을 사칭해 보냈다가 손님이 SNS에 영상 올리는 바람에 발각되어 교통부 직원이 정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CTV/dantri] 지난 4월 26일 하노이에서 호찌민시로 이동하는 VN7211편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교통부에 근무하는 직원이 술을 보내면서 "교통부 장관"이 발송한 것처럼 발송하면, 공항에서 취급할 때 조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 같은 행동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교통부에는 해당 지원을 정직시키고 장관을 사칭한 명확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