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박장성: 번쭝 공단 양성 사례 8건으로 증가..., 한국계 회사 근무자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5-09 21:30 본문 베트남 북부 박장(Bac Giang)성 보건 당국은 어제(5월 8일) 밤 지역에 위치한 번쭝(Van Trung) 공단에 위치한 한국계 회사에 근무하는 근로자 2명이 코로나19 양성 사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에 확인된 박장성 2건의 양성 사례자는 NTT(34세, 남성)와 LTH(륵남지역 거주) 등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오늘(5월 9일) 오후 박장성 보건 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한국계 회사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적으로 6명이 확인되어 현재까지 확진자는 총 8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처: dantri] 특히, 이들 중 NNT씨 (34세)는 회사의 절단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약 30명의 작업자들이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NNT씨는 어제(5월 8일) 오전 1시 50분경 지역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LTH씨는 NNT씨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된 사람들은 VTV(19세), LTN(39세), LTH(1992년생), NTL(1971년생), LTH(1982년생) 등으로 나타났다. 오늘 추가 양성 사례가 확인된 박장성 번쭝 공단은 박장성 최대 공업단지 중 하나로 이 지역에는 많은 한국계 공장을 비롯해 중국계 공장들이 대규모로 들어선 곳이다. 특히,이 지역에는 한국인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골프장도 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