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이 와중에? 태국, 베트남 포함 일부 동남아 국가와 ‘트래블 버블’ 협의 제안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5-11 09:16 본문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이 통제된다는 전제하에 태국 정부는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라오스 및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들과 "트래블 버블"에 대해 계속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dantri] 태국 관광 스포츠 장관인 Phiphat Ratchakitprakar씨는 푸켓의 코로나19 감염 건수가 7월 1일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국이 재개되기 전에 "0"가 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4분기까지 집단 면역을 달성하기 위해 특히 방콕에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제 관광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에 약 200건 이하로 통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계획대로 코로나19 감염이 통제되면, 태국 정부는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라오스, 말레이시아와 "트래블 버블" 도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현재 코로나19 감염률이 여전히 높은 태국과 "트래블 버블" 논의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국가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푸켓 샌드박스는 격리 없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국제 관광 재개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언급했다. 이 프로그램의 전제 조건은 2021년 7월 1일 이전까지 푸켓에서 단 한 건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조건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푸켓 주민의 약 70% 이상이 백신을 접종했지만,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다면, 관광스포츠부는 다음 대응 조치를 위해 보건부와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국 정부는 2021년 7월 1일부터 태국의 6개 지역 (Phuket, Phangnga, Krabi, Koh Samui, Pattaya, Chiang Mai) 등을 대상으로 국제 관광객을 받아들이고, 4분기에는 5개 지역(Bangkok, Phetchaburi, Prachuap Khiri Khan, Buri Ram)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태국 정부는 동남아 일부 국가들과 "트래블 버블"을 운영하는 방안을 협의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