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타이응옌성: 지역에서 양성 사례 추가 확인 후 강력한 출입 통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5-28 16:08 본문 타이응옌(Thai Nguyen)성 덤다잉(Đầm Đanh) 마을에서 또 하나의 양성 사례가 추가로 확인된 후 타이응옌성 인민위원회는 해당 마을 (xã Phổ Yên, xã Thành Công)에 대해 2021년 5월 27일 0시부터 출입 통제를 강화하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출처: suckhoedoisong]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인민위원회는 공단지역 근로자들에게 현재 코로나19가 확산된 지역으로 알려진 박장성/박닌성/빈푹성/하이증성/하남성 그리고 하노이시에서 근무하기 위해 타이응옌 (Thai Nguyen)성을 나가지 않도록 요청했다. 반대로 현재 코로나19 확산 지역에서 근무하는 타이응옌성 출신 근로자들은 해당 지역의 전염병 상황이 통제되어 타이응옌성 당국이 새로운 통지를 발행할 때까지 타이응옌성으로 돌아오지 말고 현재 근무지에서 머무르도록 요청했다. 한편, 타이응옌성 내 기업에서 근무하는 관리자 및 전문가들 중 다른 지역 (전염병이 없는 지역도 포함)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전염병 상황이 통제된 후 새로운 지침이 발행되기 전까지는 타이응옌(Thái Nguyên)성 내에서 기거하면서 일하도록 권장한다고 밝혔다. 타이응옌성 내에 머물 수 없는 특별한 경우에는 전문가들과 관리자들은 매일 타이응옌성을 출입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3일마다 한번씩 코로나19 검사를 수행해야 한다. 한편, 이외에 매일 타이응옌성 내부로 출입하지 않는 사람들이 타이응옌성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3일 이내에 관할 당국에서 검사한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한다. 물류 및 자재 운송 등과 같은 필수 서비스 관련 차량과 운전자들은 타이응옌성에 들어오기 전 관할 당국에서 3일 이내에 발생된 음성 확인서와 함께 해당 활동으로 인해 향후 코로나19가 발생할 경우 물품 배송 및 수령과 관련된 기업이 법적인 책임을 진다는 양식에도 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박닌성/박장성/하이증성/하남성/하노이시 및 기타 지역의 전염병 발생 지역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사람들은 타이응옌성의 출입 및 체류를 제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타이응옌성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는 박장성/박닌성/빈푹성/하이증성/하남성/하노이시 및 기타 전염병 발생 지역으로 여행을 제한하도록 요청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