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찌민시: 시내 전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일부 지역은 ‘사회적 격리’ 시행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5-31 08:47 본문 호찌민시 당국은 2021년 5월 31일 0시부터 2주 동안 시내 전역에서 총리 지침 15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7개 지역 (고밥(Go Vap) 지구의 3동, 5동, 9동, 11동, 14동, 15동 및 12군의 탱록(Thanh Loc)동)에서는 총리 지침 16호에 따른 "사회적 격리"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오늘(5월 30일) 오전에 진행된 코로나19 예방 통제 위원회에서 인민위원회 위원장이 긴급 결정한 것으로 시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26건을 발행하고, 종교 단체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이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침 15호와 16호의 차이점 이미지 출처: zingnews.vn]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