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집중 격리 시설에서 27명 양성…, 격리 시설에서 교차 감염 우려 제기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5-31 13:57 본문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CDC)는 오늘(5월 31일0 아침 썬떠이(Son Tay)에 위치한 군사학교에서 집중 격리 중이던 1차 접촉자(F1)들 중 27명이 양성 사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아직까지 최종 확진 판정을 받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Giang Huy/vnexpress.net] 한편, 하노이시에서는 지난 4월 29일 이후 총 209건의 코로나19 양성 사례가 확인되었으며, 이 중 썬떠이 격리 시설에서는 지난 5월 23일부터 50건이 기록되었으며, 그 중 35건은 어제(5월 30일) 하룻동안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보건 당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집중 격리 시설에서 코로나19 교차 감염 문제가 제기된 상태다. 격리 시설에서 감염된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하노이시 당국은 격리 시설에 대한 밀도를 줄이고 한 방에 격리되는 사람들의 숫자를 줄여 확산를 제한하고 전염병 예방 규정을 엄격하게 시행할 것을 보건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