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항공: ‘국제 백신 여권 프로그램’ 시험 가입 협약 체결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5-31 16:05 본문 베트남항공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와 다음 달부터 시험 적용 예정인 코로나19 백신 여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출처: 베트남항공] 국제 백신 여권 프로그램은 검증된 코로나19 검사와 백신 인증서를 스마트폰 앱에 저장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IATA 트래블 패스 계획으로 알려졌다. 앱으로 제시되는 여권은 서류 형태를 대체할 수 있으며, 인증서는 IATA에 등록된 공인 시설에서 발급받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IATA 관계자는 이번 백신 여권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제 여행을 용이하게 하는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IATA에 따르면, 현재 여러 국가와 전자 건강 여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협상 중이며, 현재는 싱가포르, 파나마, 에스토니아에서는 입국시 승객이 IATA 트래블 패스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식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싱가포르 항공, 카타르 항공 등을 포함해 30개 이상의 항공사가 이러한 유형의 백신 여권 시험 운영을 발표한 상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