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북중부 지역에 폭염 주의보..., 체감온도 최고 41~54℃ 수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5-31 16:06 본문 베트남 기상대에 따르면, 오늘 (5월 31일) 북부 및 중부 지역에서 폭염 및 자외선 지수 (UV)가 위험하고 유해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보했다.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시, 꽝닌성, 하띤성, 다낭시, 뀌년시 등에서는 체감온도가 최고 41~54℃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보했다. 이 같은 온도 상승과 함께 사람들이 뜨거운 태양에 노출되거나 장기간 신체 활동에 노출되면, 열사병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5월 31일 이들 지역에서 UV 지수도 높아 위험성이 높으며 특히 10~14시까지는 피부가 약 25분 동안 노출되면 화상 위험도 있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