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코로나19] 신규 확진 206명...12일 연속 200명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6-07 14:49 본문 베트남에서 12일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200명대를 유지하면서 일상 속 감염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7일 베트남 보건부는 밤사이 △박장성 24명 △호찌민 12명 △박닝성 6명 △하남성 2명 등 44명의 지역사회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확인했다.전날에는 △박장성 121명 △박닝성 40명 △호찌민 31명 △하띵성 5명 △하노이ㆍ빙즈엉성 각 2명 등 지역사회 확진자 201명 및 해외유입 5명이 발생해 12일 연속 신규 확진자 200명대를 유지했다.이로써 지난 4월말 이후부터 시작된 4차 대유행 지역사회 누적 확진자는 5666명으로 늘었다. 백신 기부금 운동에 6조6000억동(약 3181억원) 몰려베트남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 및 노동일보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팜밍찡 총리 및 도 반 찌엔 베트남 조국전선 위원장이 참석한 '코로나19 백신 기금 조성' 행사에 각 단체와 기업, 지방 정부로부터 6조6000억동에 달하는 기부금을 모았다고 보도했다.베트남 재무부에서 책정한 백신 구매예산은 14조5000억동(약 6989억원)으로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백신 기부 운동'에 지금까지 40% 가량이 모인 것이다.이날 팜밍찡 총리는 "코로나 사태 전 일상생활로 복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강력한 봉쇄에 따른 격리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며 "백신 접종에 인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삼성전자 베트남, 박닝성에 100억동 기부 사진왼쪽에서 두 번째인 최주호 삼성전자 베트남 복합 단지장이 지난 4일 박닝성 인민위원회에 100억동의 백신 기부금을 전달한 모습/출처=TTX통신사 http://www.asea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1426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