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찌민시: 직원 3명 감염으로 방역 최전선 최대 병원 일시 의료 봉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6-12 23:36 본문 오늘(6월 12일) 오전 호찌민시 열대성질병병원 행정부에서 근무하는 2명의 정보기술 직원을 포함해 코로나19 감염 의심 사례 3건을 확인한 후 호찌민시 질병통제센터는 해당 병원을 일시적으로 의료 봉쇄했다고 밝혔다. [출처: Huu Khoa/vnexpress.net] 하지만, 보건국에서는 해당 병원은 코로나19 환자들을 치료하는 호찌민시 최대 병원으로서 여전히 코로나19 검사 및 기존에 입원한 코로나19 환자들을 지속적으로 치료하게 된다고 밝혔다. 폐쇄된 병원의 임무를 보완하기 위해 다른 병원들을 대체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6월 12일) 아침 확인된 감염 의심 사례는 두 명의 IT 직원과 해당 직원의 아내인 관리자 등 3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부부는 혹몬(Hoc Mon)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른 한 명은 빙떤지역의 Ehome 1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찌민시 열대성 질병병원은 코로나19와의 전투에서 남부 최대 도시인 호찌민시에서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시설로 자칫 호찌민시에서 의료 대란으로 이어질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