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박장성: 모여서 월드컵 예선 축구 응원하다 발각돼 엄청난 벌금 직면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6-16 18:19 본문 오늘(6월 16일) 오전 박장성 옌중(Yen Dung) 지구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시점에서 7명이 월드컵 예선 축구를 시청하기 모였다가 발각되어 총 1억 500만동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12일 새벽에 띠엔퐁 지역에서 여관 주인과 6명의 근로자들 총 7명이 (남성 4명, 여성 3명) 모여 맥주를 마시고 축구를 시청하고 응원하다가 순찰팀에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