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빙뚜언성: 판티엣시에서 6월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6-24 21:37 본문 베트남 중남부 빙뚜언(Binh Thuan)성 지방 정부는 여성 의사가 코로나19 의심 사례로 확인된 판티엣(Phan Thiet)시에서 오늘(6월 24일) 12시부터 14일 동안 방역지침 15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뚜이퐁(Tuy Phong)현에 대해 6월 25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출처: Thanh Nhan/vnexpress] 판티엣시는 호찌민시에서 약 200Km, 붕따우에서 175km, 냐짱에서는 240km 떨어져 있는 곳으로 시에는 14개 구와 4개 마을을 포함해 총 18개의 행정 단위가 있는 곳으로 인구는 약 23만 명으로 나타났다. 뚜이퐁 지구는 판티엣시에서 북부 지역으로 약 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약 14만 명으로 알려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