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박장성: 153개 기업에서 근로자 약 5만 7,000명 복귀..., 공장의 약 45% 가동 재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07 10:25 본문 박장성 인민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내에서 경제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어제(7월 5일)까지 총 254개 기업이 운영 재개를 위해 신청한 상태이며, 이 중 153개 기업이 공장 재개가 승인되어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출처: vneconomy] 현재까지 코로나19 발발로 중단되었던 4개 공단 (번쭝/딩짬/송케/꽝처우 공단)에서 활동하는 총 341개 기업 중 87개 기업은 아직까지 재가동 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났다. 이런 기업들은 대부분 소규모 기업들로 공장 내 임시 숙소를 마련하지 못했거나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고향에서 돌아와 별도 격리되어야 하기 때문에 가동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박장성 당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82,000명의 근로자들이 복귀를 위해 등록한 상태이며, 이 중 약 57,000명의 근로자들은 직장으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각 공단의 기업들은 부족한 근로자들을 채우기 위해 서둘러 근로자 신규 채용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금까지 6개 기업에서 16,200명 이상의 신규 채용이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박장성 당국은 안전한 생산을 보장하기 위해 근로자들을 위한 숙박시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에서는 전염병 예방 규정을 만족하는 모텔 및 숙박 시설에 대한 평가 및 승인을 서둘러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896개의 모텔 (16,027개 객실 포함)이 검토되어 약 32,000명 이상의 근로자들에게 숙박 시설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박장성 내 집중 격리 시설에는 아직까지 총 5,036명이 격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금까지 약 35,230명이 중앙 집중식 격리 시설에서 퇴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