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총리: 강력한 봉쇄가 필요할 경우 국민들의 이해와 협조 필요…, ‘고심 중’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07 13:43 본문 베트남 정부는 어제(7월 6일)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을 통제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또는 "대규모 봉쇄"에 의존해야 한다고 결정된다면 국민들의 이해를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VnExpress/Huu Khoa] 베트남 총리는 보건 전문가들의 견해를 바탕으로 현재 호찌민시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이 매우 심각한 상태로 인근 지역까지 확산되면서 그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보다 엄격하고 공격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총리는 만약 강력한 대책을 적용하더라도 국민들의 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산업통상부 및 교통부에 생필품 및 코로나19 환자 수송 등과 같은 필수 활동을 확보하기 위한 교통 경로를 재지정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일단 의료 봉쇄가 발효되면 보건 당국은 지역사회에 숨어있는 감염자들에 대한 수색과 함께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하게 코로나19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쳐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 예방과 물품 운송을 확보하고 사람들의 흐름을 통제하기 위해 인접 지역의 지방 정부와 먼저 협력하도록 호찌민시 행정 당국에 요청하는 등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현재까지 호찌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적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전문가들은 더 엄격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된 최종 결정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총리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호찌민시 전체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것은 "공업단지와 대규모 공장이 분포해 있는 베트남 최대의 경제 벨트로서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위해 공격적인 대응 조치를 적용하는 것은 생산 활동과 많은 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산업 부문간 공급망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언급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