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탕롱 공단에서 코로나 양성 사례 2건 추가 확인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07 16:59 본문 오늘(7월 7일) 오전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는 어제(7월 6일) 종합병원 (Bệnh viện đa khoa Phương Đông)으로부터 탕롱(Thang Long) 공단에 위치한 M사의 직원 59명에 대한 코로나19 선별 검사에서 2건이 양성 사례로 확인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출처: dantri] 이에 따라, 해당 병원에서 확인된 2건의 양성 사례에 대한 샘플을 국립아동병원으로 송부해 재 확인한 결과 오늘(7월 7일) 양성으로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오전 확인된 양성 사례자들은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로 분류된 S사의 경비원 21338번 확진자와 접촉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는 관련 정보를 확인한 후 지역 방역 당국과 역학조사를 진행해 오늘 확인된 탕롱 공단의 2명의 양성 사례와 관련하여 1차 접촉자(F1) 76명 (기숙사 6명, 회사 30명, 창고 30명, 가족 10명)을 분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추가적인 역학조사 및 밀접 접촉자들에 대한 격리 및 분류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노이시에서는 지난 7월 5일 약 9일만에 발생한 지역사회 감염자 2건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총 16건의 양성 사례가 확인되었다. 구체적으로 7건은 박장성을 다녀온 탕롱 공단 관련, 7건은 미득(My Duc) 지역 장거리 운전기사 관련 그리고 호찌민시 방문자 관련 2건 (황마이구 1건, 동다구 1건) 등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