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찌민시: 고등학교 졸업 시험장에서 수험생 기절..., 속성검사에서 ‘양성’ 확인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07 17:43 본문 오늘(7월 7일) 오전에 호찌민시 3군에서 문학 시험을 치르던 수험생이 교실에서 갑자기 기절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찌민시가 오늘 12:43분에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해당 남학생은 코로나19 속성검사키트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출처: Hoang Quynh/zing] 이에 따라, 호찌민시 교육훈련국은 보건 당국과 협력해 모든 시험장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험 감독관, 학교, 교사,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시험을 마칠 수 있도록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7월 7일) 진행된 호찌민시 문학 시험에는 총 82,978명이 응시했으며, 시험장 관리 감독 공무원 17,052명 중 봉쇄 지역에 있는 43명이 참석하지 못해 (대체 공무원 30명 투입) 17,009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호찌민시 교육훈련국 통계에 따르면, 어제(7월 6일) 저녁까지 응시자들이 시험 절차를 마친 상태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시험을 치르지 못한 호찌민시 학생은 약 1,703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