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보건부 코로나 백신 “혼합 접종” 검토..., ‘모더나’ 백신 혼합 허용 안해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15 10:59 본문 베트남 보건부는 향후 코로나19 백신의 수급 상황이 어려울 경우 8~12주 이후 아스트라제네카 (AstraZeneca) 백신 2차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은 백신 수급에 따라, 이미 1차 접종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에 대해 8~12주 후 2차 접종 대상자들이 동의하는 경우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향후 백신의 수급 상황에 따라 대응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tienphong] 한편, 베트남 보건부는 어제(7월 13일) 미국에서 제공한 200만회 이상의 모더나 백신의 배포와 관련해 "다른 백신과 혼합 접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더나 백신의 경우에는 2차 접종시에도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하도록 모든 의료 기관 및 예방 접종 센터에 공지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정부는 2022년 4월까지 전 국민 9,600만 명의 약 70% 이상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해 집단면역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안에는 18세 이상 인구의 약 50% 이상 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