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총리: 호찌민시에 있는 사람들 ‘고향으로 이동’ 협조 요청..., 과밀해소 및 부하 분산 목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16 16:09 본문 베트남 총리는 총리의 의견을 담은 문서 4777/VPCP-QHDP호Viewer를 발행해 호찌민시의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한 긴급 조치로 각 성 및 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에게 "호찌민시에 있는 각 지역 사람들을 받아들이도록 협조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출처: 문서 캡쳐] 이 같은 협조 요청은 최근 호찌민시에서 지침 16호에 따른 사회적 격리를 시행하고 있지만, 게속 증가하는 확진자로 방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총리는 우선 각 지역으로 호찌민시에서 활동하는 근로자들을 분산 수용할 수 있도록 요청해 호찌민시의 과밀을 해소해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에서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정부 지도자들은 관련 당국에서 고향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의 수송 준비를 진행하고 격리 및 전염병 예방에 관한 규정에 준해 준비하고 대응하도록 요청했다. 호찌민시에는 다른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대규모로 밀집해 있는 상황으로 현재 급격하게 증가하는 확진자들로 치료 병원 및 각종 의료 용품 등이 부족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