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백신을 구걸하다: 필요할 땐 국민이라더니..., 이제 와선 나 몰라라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21 11:36 본문 아무일 없고 평화롭던 때에는 시기마다 핑계를 대고 찾아오던 그 많던 정치꾼들이나 유력자들은 지금 이 어려운 때에 다 어디 갔을까? 허울 좋은 "신남방 정책의 교두보" 라는 핑계로 이런저런 행사가 개최되면 당연한 듯 얼굴 내밀던 그들만을 위한 "의전 행사"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참석해 사진 찍고 행사께나 하던 현지의 자칭 "유력 인사"들은 지금 뭐하고 있는 걸까? 현지에서 살아가는 이름없는 대한민국 국민이 할 수 있는 것이 더 이상 없기에 청와대 신문고에 글을 올려도 아무런 관심을 받을 수 없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이다. 한없이 문턱 높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는 자국민이 죽어서 소리소문도 없이 화장을 당해도 그 어떤 대응도 못하는 곳으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것이 현지 한인들의 푸념 썩인 한탄이다. 허울 좋은 한인회는 대사관이나 영사관의 부속 기관인양 행사하면서 언제부턴가 현지 한인들을 위한 단체라기 보다는 자신들의 영달을 추구하는 사다리로 전락하고 이제는 대한민국 공관의 높으신 분들처럼 행동하고 있는 상황이 너무도 안타깝다. [출처: 인터넷 사진 편집 수정] 도대체 어디에다 코로나19 백신을 구걸해야 하는 걸까? 한국에 있어야만 한국 국민이라는 건가? 나도 세금 내고 투표권 있는 어엿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언제쯤 대한민국 국민인 나에게 백신 접종을 해 줄 건가? 분명 한국에서 당당하게 접종 신청할 수 있는데도 해외에 있다는 이유로 찬밥 신세가 되었다. 언제쯤 관심을 가져 줄 건지 누구든 답변하기를 간절히 원한다. 그 많던 정치꾼들은 지금 다 어디 있을까? 베트남 현지에서 활동하는 그 많은 단체의 감투쟁이들은 지금 뭐하고 있는 걸까? 제 나라 국민이 죽어나가도 뒤늦게 중앙정부도 아닌 지방 당국 담당자가 전하는 "애도의 편지"에 황송해 해야 하는 건가? 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는 "코로나19 사태"에 대비해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공개하고 한인들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도대체 자국민들을 위해 어떤 조치를 하고 어떤 “특별 대응팀”을 구성해서 자국민들을 위해 서비스하고 있었는지 밝혀야 한다. 그리고 자국민들을 위한 백신 접종은 언제 할 계획인지도 알려 준다면 고맙겠다. 아마도 현지에서 활동하시는 대한민국 공관 관계자분들은 베트남 정부의 특별 혜택으로 백신 접종은 잘 하셨겠지요? 아직까지 별 얘기 없는걸로 봐서는 잘 접종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더 이상 백신은 관심 밖인 건가요?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