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치민시: 교외 지역의 부동산 임대료 급락에도 손님은 뚝 끊겨…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24 12:38 본문 인터넷 신문사 VnExpress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투특시 (구 2군) 일부 아파트 및 샵하우스 업주들은 6월부터 7월까지 임대인들에게 임대료를 약 30-50%까지 감면해 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건물주들은 임대인들에게 임대료를 협상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노력으로 2021년 7월 호치민시 떤빈, 고밥군, 투특시 등의 임대료는 기존 대비 약 5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찾는 손님이 없는 상태라고 부동산 관계자들은 언급했다. 출처: Quỳnh Trần/vnexpress 임대료를 인하하고 추가 인하 협상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임대 손님들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존 임대인들도 불황을 견디지 못하고 퇴실하면서 빈 공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호치민시에서는 이번 코로나 4차 발병으로 타격을 받으면서 더이상 견디지 못하는 식음료 및 식당… 등의 서비스업체들이 점포를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