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부총리: 강화된 사회적 격리 시행 중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 외출” 지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25 19:52 본문 베트남 코로나19 운영위원회 위원장인 브득담(Vu Duc Dam) 부총리는 호치민시에서 지침 16호에 따른 사회적 격리가 시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외출하고 있는 것을 살펴본 후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상황은 부총리가 어제(7월 24일) 오후에 봉쇄된 호치민시 8군 지역을 방문했을 때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총리는 호치민시 교통국에 차량 통행에 대해 문의한 결과 시행 첫 며칠 동안 교통량이 이전에 비행 약 8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후부터는 다시 증가하여 평소의 약 70% 수준 정도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부총리는 "우리는 엄격하게 대응할 필요가 잇다. 그렇지 않으면 전염병과의 전투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사회적 격리 시행에 대한 규율을 다시 확립하도록 호치민시 당국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총리는 시민들의 외출을 제한하고 필수품들의 운송을 보장하기 위해 목적에 맞게 이륜차로 물품을 운송하는 택배팀을 강화하고, 전통 택시 및 앱호출 차량 등이 참여하는 전문 화물 운송팀을 구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