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대규모 시푸트라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 ‘10년간 주민들과 갈등 중’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25 19:54 본문 하노이시 호떠이구에 위치한 시푸트라(Ciputra) 신도시 건설은 지난 10년 동안 문제를 겪고 있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중 하나다. 또한, 시푸트라 2차 신도시 계획에서도 거주민들과 갈등으로 제대로 진행이 어려운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하노이시 인민위원회에서는 최근 하노이시 남탕롱 도시지역 프로젝트(시푸트라 도심 지역)를 포함한 일부 사업에서 발생한 문제와 관련된 거주민들의 청원에 대한 서면 답변을 송부했다고 밝혔다. 하노이 당국에 따르면, 기존 거주 가구들이 토지 개발에 동의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해당 토지 구역의 이용의 목적은 이미 오래전부터 거주 가능한 주택 용지이기 때문에 이를 개발해 나무와 잔디를 심는데 동의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전에도 이미 여러차례 수백 명의 거주민들은 시푸트라 신도시 지역의 2단계 개발 계획 조정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바 있었으며, 해당 프로젝트 개발에 반대하는 서명을 하노이시에 제출한 바 있었다. 이같은 상황으로 투자자들은 해당 지역의 일부 또는 전체를 양도하는 서류를 제출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노이시 시푸트라 신도시 지역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투자가들이 합작으로 설립한 최초의 신도시 중 300헥타가 넘는 규모로 북부지역에서는 가장 큰 대규모 프로젝트 중 하나로 총 자본금은 약 2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