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경제 곳곳에서 빨간불..., 7월 CPI 약 0.62% 상승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29 15:29 본문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약 0.6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한 주요 원인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일부 지역에서의 식료품 가격 인상 및 국제 유가 인상에 따른 연료 가격 인상 그리고 무엇보다 주요한 상승 요인은 국내 전기 요금 인상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 2020년 12월과 비교하면 약 2.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2020년 7월과 비교해 약 2.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21년 7개월 동안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동기 대비 약 1.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 2016년 이후 가장 낮은 증가폭으로 나타났다. 2021년 6월에 비해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상승한 품목은 7개, 하락한 품목은 3개로 나타났다. 이 중 운송 부문이 2.36%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증가 요인으로는 지난 3차례에 걸친 휘발유 가격 인상율 약 7.08%의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팬데믹 영향으로 일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영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주택 및 건축자재 그룹이 0.88% 증가, 식품 및 케이터링 서비스 그룹이 약 0.67% 증가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의약품 및 의료 서비스 도 약 0.9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세계 시장에서 미국 달러 환율은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계 경제 회복 전망을 위협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