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다낭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 전 생필품 구입하러 모여든 사람들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31 13:23 본문 다낭시가 "지시령 16호 보다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예고한 어제(7월 30일) 저녁에는 시내 전역의 시장과 슈퍼마켓에는 생필품들을 구입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로 진열대가 텅텅 비는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빅씨 다낭 (Big C) 슈퍼마켓에서는 음식류 및 고기, 야채, 과일, 국수, 계란.... 등 생필품들과 개인 용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붐빈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슈퍼마켓에 입장하는 손님들은 손세정,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을 진행한 후 입장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지역의 슈퍼마켓에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등 대부분의 시민들이 생필품들을 구매하기 위해 슈퍼마켓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