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고가도로 아래 공터에서 골프 연습하던 남성에 백만 동 벌금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02 10:04 본문 오늘(8월 1일) 오후 SNS에 올라온 동영상에서는 한 남성이 거리의 공터에서 골프 연습을 하는 장면이 올라왔다. 해당 장소는 하노이시 동다구 응옌치탕-랑 (Nguyen Chi Thanh - Lang) 고가도로 하부 공터로 알려졌으며, 지역 당국에서 확인 결과 오늘(8월 1일) 아침 10시 25분경 벌어진 일로 해당 남성에게는 100만동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출처: Di Linh/zing] T.N.T (65세)씨로 알려진 남성은 꼭 필요하지 않은 사유로 거리로 외출했다는 내용으로 지역 인민위원회로부터 100만동의 벌금을 부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노이시에서는 최근 약 1개월 동안 실외 골프 연습장을 포함해 골프장의 운영을 중단한 상태이며, 약 일주일 동안 실내 골프 연습장도 문을 닫은 상태로 알려졌다. 하노이시 경찰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 오전 6시부터 7월 31일까지 하노이시에서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규정을 위반한 사례에 부과한 벌금이 약 80억 동 (약 4억원) 이상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