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남/북 뜨리엠구에 위치한 도매시장 2개 의료 봉쇄…, 의심 사례 발생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02 13:04 본문 하노이시 당국은 코로나19 의심 사례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된 남뜨리엠구 풍캉 시장 (chợ đầu mối Phùng Khoang)과 박뜨리엠구 밍카이(chợ Minh Khai) 시장에 대해 어제(8월 1일)부터 일시적으로 의료봉쇄 조치했다고 밝혔다 [남뜨리엠 풍캉시장 출처: Nguyen Lua/vnexpress] 오늘(8월 2일) 아침 박뜨리엠 (Bac Tu Liem)구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밍카이 시장 (골드마크 시티 인근 (차량 10분), 136 Cau Dien)에 대한 일시 폐쇄 결정은 하노이시 보건 당국에서 감염 의심 사례를 확인한 후 바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밍카이 시장은 추후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봉쇄되며, 판매자들은 집에서 자가격리 후 유사 증세가 나타나면 보건소에 연락해야 한다. 밍카이 도매 시장은 약 1,000개의 매장이 있는 약 30,000㎡ 규모의 시장으로 인근 지역에서 매일 약 250톤 이상의 농산물과 식품이 유통되는 시장이다. 한편, 남뜨리엠(Nam Tu Liem) 구에서는 지역에 위치한 풍캉 시장 (빈홈즈 로얄시티 인근 (자동차로 약 5분), chợ đầu mối Phùng Khoang)에 대해 일시적으로 의료 봉쇄 후 약 530건 이상의 샘플 수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 의심 사례(여성, 39세)가 야채를 팔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7월 27일부터 허리가 아파 집에 머물다가 7월 30일 발열 및 기침 증세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현재 풍캉 시장에서는 과일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도매 시장과 의류 및 음식을 판매하는 인민 시장 두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600개의 상점이 13,500㎡ 면적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노이시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오늘(8월 2일) 아침까지 대규모 재래 시장 (동사 시장, 롱비엔 시장, 풍캉 시장, 밍카이 시장 등)이 의료봉쇄 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호치민시에서 감염이 확산되기 전 대규모 재래시장 (혹몬 도매 시장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사례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