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하는 와중에 호치민시 국제학교들은 수업료 인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06 12:38 본문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활동하는 국제학교들의 수업료가 줄줄이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는 등 정상적인 수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부 국제학교에서는 최대 18%까지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zingnews] 미국-베트남 국제학교 (AISVN)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약 4억 9,000만동~6억 9,000만동의 범위에서 5억 1,200만동~7억 2,400만동까지 조정된 것으로 알려져 전년 대비 약 18%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학년의 경우 5억 6,610만동에서 6억 6,700만동으로 연간 1억동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제학교 (TAS) 최고 수업료는 12학년으로 연간 6억 5,600만동, 유치원은 연간 2억 1,700만동~2억 9,900만동으로 전년 대비 약 4%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웰스프링 사이공 국제학교 (Wellspring Saigon) 2021~2022년 수업료는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연간 2억 4,000만동~3억 5,600만동 수준으로 과외 할동 비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년 대비 약 5% 인상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EMASI 국제학교 2021~2022년 학비는 연간 1억 1,080만동~2억 8,580만동으로 전년 대비 약 8%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호주 국제학교 (VAS) 베트남 호주 국제학교의 연간 수업료는 1억 8,500만동~4억 6,300만동 수준으로 전년 대비 약 4~9%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국제 중고등학교 (AHS) 올해 각 학년별로 차이를 두면서 수업료가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각 범위는 전년 대비 약 10~15%까지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숙사 비용 1,400만동~2,040만동/월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 6월 중순 호치민시 교육훈련국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비공립 학교에 대해 2020~2021년 수업료와 동일하게 유지하고, 수업료 항목 이외 다른 항목에 대해서도 늘리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