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에서 코로나19로 한국인 1명 사망 확인..., 현재까지 사망자 공식 3명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09 12:22 본문 베트남 호치민시 총영사관측은 지난 주말인 8월 7일에 남부 빈증성 소재 종합병원에서 한국인 1명 (61세, 남)이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망한 한국인은 지난 7월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치료 시설 및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측은 사망 직후 병원으로부터 통보를 받고 유가족에게 알렸고, 사망한 사람은 화장 후 한국으로 운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총영사관측은 현재 남부지역에서 9명이 확진 판정 후 치료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 중 두 명이 증세가 위증한 상태라고 밝히고, 현지 한인회와 협력해 매일 상태를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까지 베트남 현지에서 사망한 한국인은 총 3명으로 지난 7/17일 발표된 사망자Viewer(1963년생, 남성), 지난 7/22일 확인된 사망자Viewer(68세, 남성) 그리고 오늘 확인된 사망자(61세, 남성) 등 총 3명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남부지역에서만 누적 40건으로 나타났으며, 이 숫자는 총영사관이나 한인회 측에 알려온 경우를 기준으로 발표한 내용을 정리했기 때문에 실제 더 많은 한국인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