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고위험 지역/그룹 대상으로 30만 명 표본 검사 진행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11 10:17 본문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 부국장은 하노이시의 전염병 상황이 매우 복잡해지기 이전에 신규 감염 사례와 함께 지역사회 외부의 감염수가 급격하게 증가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노이시는 15일 동안 추가로 지시령 16호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지역사회에서 감염자를 선별해 내기 위해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suckhoedoisong] 이를 위해 하노이시는 8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고위험 지역과 고위험 그룹(택시 운전기사, 산업단지 근로자... 등)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지역사회에서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시에 대응하는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각 지역별로 샘플링 검사를 실시해 지역 사회에서 발생하는 감염자를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결정된 검체 채취 대상자는 전염병 상황에 따라 하노이시 30개 구에서 약 30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하노이시 당국은 조기에 지역사회에 대한 선별 검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에 숨어있는 감염자를 찾아내어 조기에 수도 하노이시의 코로나19 전염병 상황을 통제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조기 선별 검사를 통한 코로나19 통제 계획은 결의안 86호에 따른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보인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