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강화되는 통제에 ‘가짜 뉴스’에도 민감..., “7일간 통행 금지”는 가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13 15:19 본문 어제(8월 12일) 저녁 호치민시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위원회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퍼지고 있는 "7일 동안 사람들의 이동을 허용하지 않음"에 대한 내용은 가짜 뉴스라고 발표했다. 한편, 이 내용은 온라인으로 급속하게 퍼져 하노이시에서도 "통행금지"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고, 다낭시에서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급속하게 공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당국은 법에 따라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사람들을 확인하고 식별해 법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사람들도 처벌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짜뉴스 캡쳐: tienphong] 어제(8월 12일) 오전부터 SNS을 통해 퍼진 내용에 따르면, "당비서 지시: 사람들은 7일 동안 움직이지 않고 집에서 머물고, 출근하면 사무실에서 7일, 작업장에서 7일 동안 움직이지 않는다. 각 기관들이 준비하는데 4일을 부여한다. 다음주 월요일 정확히 오전 8시부터 도시 전체가 통행금지 된다...."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 같은 내용이 온라인에서 급격하게 퍼지는 상황에서 오늘(8월 13일) 아침 하노이시 정보통신국도 해당 내용이 가짜 뉴스라고 밝히며, 법에 따라 가짜 뉴스을 유포하는 대상을 확인하고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에서는 최근 실제 검토되고 있는 내용들이 사전에 유포되는 등 다양한 코로나19 방역 강화와 관련된 내용들이 온라인을 통해 음성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현실은 무엇보다 투명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기존 뉴스에 대한 불만이 개인적인 채널들을 통해 유포되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 더욱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대부분의 정보는 "가짜 뉴스"로 규정하고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