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매일 발표되는 새로운 방역 정책들…, 호치민시 검문소 통과시 모바일 신고 등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15 11:26 본문 베트남에서는 그야말로 하루가 멀다 하고 최소한 하나 이상의 방역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침에 발표되었다가 저녁에 갑자기 취소하는 등 어떤 때는 조변석개하는 방역 정책에 국민들의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방역 정책들은 어떤 경우에는 지방별로 차이가 있어 이동할 때마다 각기 다른 대응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호치민시 경찰청은 또 다른 방역 정책을 제시했는데 어제(8월 14일)부터 호치민시의 모든 전염병 통제 지점에서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을 확인하는 모바일 관리 소프트웨어을 배포하고, 각 검문소에서는 신고인의 모든 데이터와 사람들의 이동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시민들의 데이터와 이동 이력은 절대적으로 기밀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기준 가장 높은 등급인 4등급으로 분류되어 관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호치민시에서는 도심 검문소를 이동할 때 웹사이트 주소 https://suckhoe.dancuquocgia.gov.vnViewer 에서 모바일 정보 QR 코드를 생성해 신고해야 한다. 모바일을 통한 의료선언은 다음과 같이 수행된다. 1단계: 웹사이트 주소 (영어/베트남어)에서 의료선언 또는 잘로(Zalo)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해당 항목에 대해 입력한다. 또는 검문소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해 접속할 수 있음. (단, Bluezone 앱을 사용해 QR코드 스캔이 안됨) 2단계: 의료선언 양식의 내용을 정확하게 입력 (특히, "*" 는 반드시 입력해야 함) 3단계: 신고 양식의 마지막 입력칸에서 옆에 있는 인증 코드를 입력한다. (자동 입력 생성을 방지하기 위한 코드) 4단계: "Submit" 버튼을 클릭하고 화면에 QR 코드 메시지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린 후 생성된 QR 코드를 스크린샷으로 찍거나 QR코드를 클릭해 저장하기를 눌러 저장한다. 5단계: 검문소에서 검역관에게 QR코드를 제시하면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증과 함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들은 검문소 직원들이 배부하는 건강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신고자의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번호와 정보를 확인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