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치민시: 지역사회 감염자 대폭 증가 추세… 1군/3군/8군/빈떤군/떤푸군 등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17 16:48 본문 호치민시에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상태지만, 호치민시에서의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크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호치민시 1군, 3군, 8군, 빈떤군, 떤푸군 등에서 발생하는 지역 감염자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출처: NHAT THINH/tuoitre]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회의에서 호치민시 지역사회에서의 감염은 약 53%를 차지하는 반면 격리 또는 봉쇄지역에서 약 4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어제(8월 16일) 기준 확진자의 대부분이 지역 사회에서 검출되어 1,769 건 (약 53%)으로 나타났으며, 이 같은 수치는 지난 7월 9일 이후 지역사회 확진자가 격리/봉쇄지역의 확진자보다 높게 나타난 첫 사례라고 밝혔다. 지난 8월 14일부터 8월 17일까지 발표된 확진자에 따르면, 호치민시 1군, 3군, 8군, 빈떤군, 떤푸군에서 지역사회 감염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군에서는 지난 8월 14일 지역사회 사례가 77%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수치는 8월 15일까지 약 85%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가 8월 16일에는 약 76% 수준을 낮아졌다. 또한, 빈떤군의 경우 지난 8월 14일 지역사회 및 병원 검출을 통해 확인된 감염자가 약 58% 수준에서 이틀 후인 8월 16일에는 약 68%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군의 며칠간 수십 건의 지역사회 감염자를 기록한 후 8월 16일에는 지역사회 및 병원에서 확인된 감염자가 142건으로 증가해 당일 전체 확진자(178건)의 약 8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이 지역사회 감염자(F0)의 숫자가 크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각 군 및 투득시는 “ai ở đâu ở đó (있는 곳에서)”를 철저하게 준수하도록 지시하고 절대로 사회적 격리가 형식적으로만 진행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요청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