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치민시: 코로나 백신접종 서비스 음성적 판매에 관여한 공무원 ‘일시 정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19 10:44 본문 호치민시 6군에서 근무하는 한 공무원이 코로나 백신 접종 서비스을 음성적으로 가격을 매겨 판매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시 정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내용은 지역에 위치한 코로나19 접종센터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8월18일) 호치민시 6군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언론에 공개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된 이번 사건을 확인하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역 내에서 도시 질서 담당관으로 근무하는 공무원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되어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받고 진행한다는 내용을 언론을 통해 확인하고, 해당 공무원을 일시적으로 정직 처분한 후 관련된 집단 및 개별적 책임 여부를 철저하게 확인할 예정이라는 내용이었다. 언론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호치민시 6군 2동 관계자들이 사전에 등록되지 않고 순서에 관계없이 백신을 접종하기 원하는 경우 100만~150만동의 비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고혈압이 있는 사람들에 대해 현장에서 접종이 불가능할 경우 별도로 병원에서 백신 종류에 따라 200~500만동에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안내문을 잘로(Zalo) 또는 전화번호를 통해 발송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사건에 대해 현지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엄격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