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박장성서 한달만에 신규 확진자 발생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19 10:46 본문 베트남 박장성서 한달만에 신규 확진자 발생 박장성 보건국 관계자가 채취한 검체를 분류하고 있는 모습/출처=뚜오이째 베트남 북부 박장성에서 한달만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앞서 박장성은 '4차 대유행' 초쯤 코로나19 '핫스팟'으로 지목된 바 있다.이후 당국의 강력한 '봉쇄 방역'에 확산세가 꺾이며, 최근 한달 동안 지역사회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박장성 인민위원회는 "이번 확진자는 박장시 레 러이동에 거주하는 25세 남성이다"며 "이 남성이 거주하는 지역을 봉쇄하면서 접촉 사례를 역학조사 중에 있다"고 18일 밝혔다.당국은 이와는 별개로 이날 각 기업, 격리시설, 인구 밀집도가 높은 공동체 사회를 중심으로 1만 건에 달하는 선별검사를 실시했다.이로써 베트남에 지난 4월 27일 시작된 4차 대유행 기간 중 실시한 박장성의 코로나19 검사 건 수는 250만 건으로 집계됐다.지금까지 박장성의 4차 누적 확진자는 5780명으로 집계, 아직 병상에서 코로나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7명으로 확인됐다.한편, 베트남 보건부는 전날(18일) 지역사회 확진자 8788명 및 해외유입 12명 등 총 880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이 가운데 전체 대비 43%를 차지한 호찌민에서 3731명의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다음으로 빙즈성성 2513명, 동나이 443명 등 베트남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발생했다.수도 하노이는 46명이 집계됐다.이에 따라 베트남의 4차 대유행 누적 확진자는 30만명에 육박한 29만8064명으로 늘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