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비엣콤은행, '사회적 격리' 지방에 대출 금리 0.3~0.5% 인하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24 10:56 본문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자리잡은 비엣콤은행 사옥/출처=베트남파이낸스 비엣콤은행(Vietcombank)은 현재 '사회적 격리'를 시행하고 있는 베트남 남부 지방 19곳(하노이·다낭 제외)에 활동 중인 기업과 개인에 대해 올해 12월 31일까지 우대 대출 금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출금리 인하는 앞서 지난 2020년부터 단행한 9번째 인하 조치다. 먼저 호찌민과 빙즈엉 내 고객의 대출 금리는 연 0.5%씩 인하한다. 이들 지방과 함께 '사회적 격리'가 시행 중인 △동나이 △껀터 △빙프억 △떠이닝 △바리아-붕따우 △띠엔장 △안장 △빙롱 △동탑 △벤쩨 △허우장 △안장 △박리에우 △속짱 △짜빙 △까마우 △끼엔장 등 남부 지방 17곳은 0.3%씩 대출 금리를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주식투자, 부동산 투자, 담보대출 자산은 이번 대출 금리 인하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