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쿠바, 베트남에 자국산 백신 1000만 회분 공급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25 10:26 본문 쿠바, 베트남에 자국산 백신 1000만 회분 공급 쿠바가 자체 개발한 압달라 백신/출처=뚜오이쩨 미구엘 디아즈 카넬(Miguel Díaz-Canel) 쿠바 국가주석이 베트남에 올해 말까지 1000만 회분의 쿠바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공급하기로 했다. 지난 23일, 응웬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은 카넬 쿠바 국가주석과 가진 전화 통화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모든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제안, 이 중 쿠바 식량 생산 개발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고 양국 간의 무역과 투자 분야를 더욱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쿠바 국가주석은 베트남에 백신 공급 뿐 아니라 백신 생산 기술 이전을 위한 전문가도 파견할 준비가 되었다고 베트남 현지 언론 뚜오이쩨는 보도했다. 앞서 지난 13일, 쿠바 국영 바이오제약회사인 바이오쿠바파마사(BioCubaFarma)는 압둘라 백신과 소베라나2(Soberana 2) 백신의 예방률에 대한 자료를 공개했다.각각 3차례의 접종을 받아야 하는 압둘라 백신과 소레나바2 백신의 예방률은 97% 및 91.2%이다.특히 250만명의 접종자 중 0.8%인 2만1000명이 코로나에 감염, 사망자는 0.003%인 99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백신은 또 델타 변이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압둘라 백신은 지난달 9일, 소베라나2 백신은 지난 21일에 각각 긴급사용 승인을 허가 받았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