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찌민, '공장 내 숙식 및 조업' 기업에 식품 구매 지원 나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26 11:32 본문 호찌민, '공장 내 숙식 및 조업' 기업에 식품 구매 지원 나서 '공장 내 숙식 및 조업' 기준으로 텐트촌이 설치된 모습/출처=비엣남넷 호찌민시가 산업단지 등에서 '공장 내 숙식 및 조업'을 실시하고 있는 기업에 매주 2회 우대된 가격으로 필수품 및 식품을 구매하는 지원에 나섰다. 지난 24일 호찌민시 수출가공-산업단지(Hepza) 관리위원회 팜 타잉 쯕(Phạm Thanh Trực) 부위원장은 식품 공급 업체로부터 쌀, 계란, 우유, 고기, 생선, 야채 등과 같은 식품 목록과 우대된 가격표를 공장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지원 첫날 40개 이상의 기업들이 Hepza와 산업통상국에 '식품 구매 지원'을 등록했으며 한 기업에서의 최대 주문량은 약 2000만동에 달했다.이같이 생필품 및 식품을 구매를 희망하는 기업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전에 Hepza 관리위원회에 신청하면 된다. 주문한 물품 등은 다음날 오전 기업에 배송된다.Hepza 외에도 호찌민 팜반하이(Phạm Văn Hai)면 인민위원회도 이 지역에서 생산 활동 중인 업체들을 대상으로 필요할 경우 생필품 및 식품 구매 지원을 실시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보냈다.호찌민에 수출가공단지 및 산업단지, 첨단기술단지에 입주한 기업은 720곳으로 현재 약 6만명 이상의 근로자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공장 내 숙식 및 조업' 및 '1경로 1목적지(숙소에서 공장까지)' 모델을 적용받고 있다. 지난 23일부터는 긴급 상황을 제외하고는 공장 내 작업자 인원 변경이 불가능해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