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이퐁, PCR 음성확인서 없으면 진입 불허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26 11:33 본문 하이퐁시 진입 도로에 설치된 '코로나19 검문소'에서 교통공안 검문 검색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출처=VN익스프레스 베트남 북부 하이퐁시가 PCR 음성확인서가 없으면 진입을 불허하기로 했다.기존 신속항원 음성 확인서만 있어도 진입을 허용한 것에서 72시간 내 검사를 받은 PCR 음성확인서 소지자 또는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정해 진입을 허용하는 것으로 강화한 것이다.하이퐁 진입 주요 도로에 설치한 코로나19 검문소에서 실시해 오던 신속항원 검사도 중단하기로 했다.지난 24일, 호찌민에서 하이퐁에 진입한 한 시민이 의무 의료 신고를 허위로 보고한 이후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하자 이같이 진입 통제를 강화했다. 하이퐁시는 또 코로나19 발생 지역에서 진입한 모든 사례를 격리시설로 옮겨 격리 비용을 청구하기로 했다. 선제 PCR 검사도 실시하기로 했다. 하이퐁 보건국은 오는 9월 5일까지 △화물 운송 차량 기사 및 여객버스 기사 △수출입 등 항만 서비스업 관련 종사자 △발열, 기침 등 감염 증세가 있는 자 △치료 중에 있는 확진자 중 PCR 검사를 받지 못한 경우를 대상으로 PCR 검사를 진행한다. 숙박시설은 객실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은 숙박이 허용되지 않고, 하이퐁 내 근로자, 출장 허가서를 소지한 경우에만 고객을 받기로 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