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거리두기에도 ‘대규모 장례식’ 진행… 마을 인민위원장 ‘정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28 09:40 본문 오늘(8월 27일) 오후 하노이시 단프엉(Dan Phuong)구 인민위원장은 교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역의 한 마을 인민위원장이 전염병으로 강화된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19일 해당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례식을 진행한 데 대한 관리 부실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마을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일시적으로 정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 보건 당국은 토안(Tho An) 마을에서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을 선별하여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온라인 SNS에 장례식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지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동영상에는 나이든 할머니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지나고 있는 모습이 촬영되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