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총리: 빈증성 ‘레드존’ 지역 주민 군대 막사에서 격리 검토 제안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28 15:38 본문 남부지역 코로나19 현황 점검에 나선 총리는 어제(8월 27일) 빈증성 인민위원회에서 전염병과의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레드존"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군대 막사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21일 빈증성 지원에 나선 기동경찰대: vnexpress] 총리는 현재 빈증성에서 효과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안전지대로 간주되는 3개 지역(Phu Giao, Bac Tan Uyen 그리고 Dau Tieng)의 당국이 고위험 지역에서 주민들을 대피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총리는 사람들을 대피시킬 수 있는 넓은 숙소를 확보하고 안전과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관광지 호텔 그리고 군이 진영에서 멀리 이동하고 군대 막사를 이용하는 등 실질적인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총리는 늦어도 오는 9월 15일까지 빈증성이 다시 "뉴 노멀"로 돌아갈 수 있도록남은 2주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및 기타 제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알려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빈증성에서는 지난 4월말부터 시작된 4차 발병 이후 누적 확진자 94,745건을 발표해 호치민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