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최대 발병지역에서 주민 약 1,300명 격리시설로 대피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02 12:35 본문 어제(9월 1일) 저녁 하노이시 최대 발병 지역인 탱쑤언(Thanh Xuan)구의 응옌짜이(Nguyen Trai)로 328번과 330번 골목에 있는 690세대 주민 약 1,304명이 하노이에서 약 33km 떨어진 호아락에 위치한 FPT 대학의 기숙사로 이동 재배치 되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당초 의료봉쇄 지역으로 지정되었던 두 골목은 인구 밀도가 높고 오래된 건물들이 들어서 있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8월 31일 해당 지역을 시찰했던 총리의 지시로 대피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재 해당 골목이 위치한 탱쑤언쭝(Thanh Xuan Trung) 지역에는 검문소를 운영 인원을 50명을 늘려 출입 통제를 강화했으며, 주민들을 위한 이동식 진료소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골목에서는 지난 8월 23일 이후 37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관계자들은 감염자가 더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