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새로운 통행증 발급 관련 대상자 세부 내역…, 45일동안 4차례 변경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08 09:29 본문 오늘(9/7일) 하노이시 경찰청은 구, 면, 동의 경찰서장에게 발송한 문서에서 시민들이 통행증 발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식별 그룹에 대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그룹 분류를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QR코드 통행증 출처: Pham Du/vnexpress] 시 경찰의 지침에 따르면, 국영기업, 국영은행 등은 그룹-1에 속하기 때문에 단위 책임자가 승인하고 부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음의 사례에 속하는 "그룹-6" 대상자들은 동 지역 인민위원회가 승인한 목록에 따라 구/면/동의 경찰서에서 발행하는 절차를 따른다고 밝혔다. 산업 클러스터에서 활동하는 회사 및 작업장, 생산시설 필수품 사업체 에너지, 원료 등 : 시장관리 기관의 직원 및 시장에서 필수품을 취급하는 소규모 상인 (슈퍼마켓, 편의점, 전기 관련 기업 제외 --> 산업통상부에서 관리) 등록, 감사, 보안거래등록, 보험, 경비... 등과 관련된 서비스 기업 공증, 경매, 집행관, 상업 중재, 법률자문, 자산청산, 자산 평가 기관 등과 같은 법률 지원 서비스 제공 업체 필수품을 취급하는 상점 및 전기 제품 수리점 등 상기 내용에 대해 각 지역 경찰은 인민위원회에서 실제 운영 여부를 확인하고 직원들의 고용 상태를 명확하게 확인된 후 발급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노이시에는 필수품 운송 및 공공 활동 단체를 대상으로 QR 코드가 포함된 통행증 약 8만 건을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직까지 각 지역별 경찰서에서 발급한 통행증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하노이시는 지시령 16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 약 45일 동안 4차례나 통행증 발급 및 교환 방식을 변경하면서 시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