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1차 접종률 75% 넘은 호찌민, '백신 그린카드' 도입 나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09 11:12 본문 1차 접종률 75% 넘은 호찌민, '백신 그린카드' 도입 나서 베트남 보건 예방국 앱에서 도입한 '백신 접종 완료 QR 코드' 베트남 최대 경제 도시 호찌민시가 장기화된 '사회적 격리'로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백신 그린카드' 도입 필요성을 언급했다. 판 반 마이(Phan Văn Mãi) 호찌민 인민위원장은 지난 7일 부득담(Vũ Đức Đam) 부총리가 정부 특별팀과 가진 회의에서 "'백신 그린카드' 정책 도입 등을 논의하기 위한 '호찌민 코로나19 예방 및 경제회복 위원회'를 지난 1일 설립했다"고 밝혔다.8일 기준 호찌민은 인구 900만명 중 76.5%를 차지한 688만명이 1차 접종을 마치며 높은 접종률을 보였지만 2차 접종까지는 전체 인구 대비 10%도 못미친 70만명에 그쳤다. 마이 호찌민 인민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백신 2차 접종을 위해 중앙 정부에서 신속히 추가 백신을 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즈엉 아잉 득(Dương Anh Đức) 호찌민 인민부위원장도 "'사회적 격리' 조치 종료 시점인 오는 15일까지 약 200만 회분의 백신이 필요하다"고 추가 백신 배정을 강조했다.그러면서 "최소 1차 접종을 마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까지 논의된 '백신 그린 카드' 적용 대상자는 백신 1회 접종 후 2~4주 이상이 경과된 자 및 2회 접종 완료자, 코로나 감염 뒤 6개월 이내 완치 판정을 받은 자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