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지금 이대로라면” 9/21일 이후 완화 가능성↑… 레드존은 유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13 13:28 본문 오늘(9/13일) 오전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 부국장은 dantri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처럼 유지된다면 하노이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하고, 레드존 구역을 좁히는 방안"을 시 인민위원회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하노이시는 여전히 코로나19를 통제하기 위해 차단은 유지되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하노이시 감염자 추이 출처: DKDS] 그는 하노이시는 기본적으로 지역사회의 전염병 상황을 통제했으며, 지역사회에서 일부 소수의 "산발적인 사례"가 감지되고 있지만, 일일 확진자 수는 뚜렷하게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으로 본다면 현재의 상황을 잘 유지하는 조건으로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에서는 인민위원회에 거리두기 완화를 제안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레드존"은 지속적으로 봉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노이 시내의 레드존을 즉시 모두 제거할 순 없지만, 규모에 따라 변경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여전히 레드존 구역이 존재하고 차단해야 하지만 점차적으로 레드존 구역을 좁히고 단계적으로 완화할 수 있을 거이다."고 언급했다. 현재 하노이시에서는 15개 지구을 "레드존"으로 지정하고 9/21일까지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