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봉쇄완화 문제점] 경제 활동 재개 3단계 시행되면, (기업) '코로나검사 비용 부담 가중'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14 11:27 본문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의 경제 활동 재개 계획에 따르면 우선 10/31일까지 그린카드 소지가 필수인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체나 기업들이 가장 큰 문제에 노출됐다. 백신 접종을 2차까지 하는게 그린 카드를 소지할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비용은 물론 백신 공급 여부도 불투명하다. 호치민 한 회사 대표는 "한달에 직원 코로나 검사 비용으로만 5억동(2500만원) 이상 들어간다."고 토로했다. 상세 내용 하단- 현장에서 생활중인 한 공장의 모습 / 출처=VN익스프레스 호치민시 인민위원회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및 통제와 경제 활성화 계획에 따르면, 9/16일부터 10/31일까지 경제활성화 1단계 계획에서는 개인과 직원이 코로나19 그린 카드를 소지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기업의 생산 및 비즈니스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음성확인서와 결합된 그린카드 또는 옐로우카드를 소지해야 이동 및 근무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들의 경우 가장 좋은 방안은 직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하는 것이지만, 백신 공급 여부에 따라 달려있는 상황이며, 다음으로는 선별검사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만 비용이 증가하고 검사 용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호치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회사 대표는 코로나19 검사 비용으로 인해 지금도 기업들이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현재 각 기업의 코로나19 속성검사 비용은 약 15만동으로 회사에서는 일주일에 1회 검사할 때마다 약 1억 2,750만동을 지출하고 한 달에 약 5억 1,000만동을 지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마찬가지고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회사도 약 700명의 근로자를 일주일에 한번씩 검사를 진행하면서 한 달에 약 5억동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으로 본다면, 해당 옵션으로 경제 활성화를 진행한다면 직원들의 검사 비용으로 인건비의 약 15% 이상이 추가로 지출되어 그만큼 비용이 증가하게 되면서 기업들은 경쟁력을 상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같은 상황으로 수천 명의 근로자를 채용하고 있는 기업에서는 직원들을 검사할 수 있는 용량을 보유하고 있는 지정 시설을 찾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가능하면 민간 조직이 검사 활동에 참여해 저렴하고 신속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직원들이 회사를 출근하기 위해 검사를 진행한 후 그에 따른 결과를 어떻게 인정할지에 대한 행정 절차도 명확해야 하고, 외부 이동이 잦은 운전기사, 배달기사 등의 직원 그룹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도 명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