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경제] 삼성, 베트남 코로나 대확산에도 현지인 "수천명 추가 채용"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14 11:28 본문 삼성이 베트남 코로나 대확산에도 현지인 수천명 추가 채용을 발표했다. 12일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박닌성 휴대폰 공장'에서 일할 '생산직 1000명'을 채용한다. 또한 이와 별개로 지난달 "타이응우옌 공장도 직원 3000명을 추가 채용"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베트남 타이응우옌의 삼성전자 공장 [사진=삼성전자 제공] 베트남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한국 기업들이 조업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삼성전자(76,300 +1.33%)가 현지인 채용을 확대한다.12일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박닌성 휴대폰 공장에서 일할 생산직 1000명을 채용한다. 앞서 지난달 타이응우옌 공장도 직원 3000명을 추가 채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삼성전자는 갤럭시 Z폴드 및 Z플립 연간 생산량을 2500만대까지 늘리기 위해 조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베트남의 최대 외국 투자기업으로 박닌성과 타이응우옌성, 호찌민 등에 6개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